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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5에서 올해 2 나왔습니다!

이가영 조회 306
안녕하세요 올해 6월부터 수능을 다시 준비한 반수생입니다. 개인사정이있어서 수능준비를 빨리 시작은 못했고 망설여지기도 했었는데 용기내서 시작하게됐고 올해 나름으로 목표를 달성한거 같아서 기쁘네요. 원래 저는 2등급이 목표였는데 진짜 딱 2등급이나왔습니다ㅎ원래 저는 작년에 5등급이었어요. 영어강의도 원래는 다른걸 들었었고 커리 타다가 강의 바꾸고 관리해주는 사이트에서 과외비스무리하게도 받았었습니다. 근데 저에게는 별로 효과가 없었고 올해도 그냥저냥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여기 국대수능영어 1:1관리반 스파르타반 (유튜브에서 봤던거 같아요..) 모집하는걸 알게됐고 1달동안 빡세게 잡아주고 1달만에 1등급 만들어준다고 해서 좀 혹해서 사실은 하게 됐습니다. 하기 전에는 좀 고민은 했었지만 그래돼 1달만에 이렇게 된다는데 그게 어디야 하면서 했던거 같네요. 그리고 그때그 선택이 지금의 제가 있게된 계기였던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쌓았던 실력이 그대로 수능에서 결과로 나왔으니까요.
제가 1:1스파르타반 관리를 받을때는 하루에 2시간반 정도 영어공부했었던거 같아요. 매일 수강한 내용을 확인하셨고 과제도 제출해야했고 테스트도 봐야했기 때문에 공부를 미룬다는건 생각도 못할일이었고 (돈이 아깝잖아요ㅠ) 그래서 그냥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했었고 파운데이션 마스터하고 13시간의기적 마스터하고 나서 거의 1:1과정이 끝났었는데 그때 진짜 실력이 많이 늘었었어요. 특히 저는 13시간의기적에서 형용사적덩어리가 진짜 기가막히다! 했었어요. 물론 선생님도 강조를하시지만 와 영어문장을 이렇게 볼수있구나. 하면서 제 스스로가 놀라웠던 기억이납니다ㅎ
아마 제가 남기는 이 후기는 저같은 반수생이나 현역이 보게될텐데 영어가 어려운분들은 괜히 과외받고 이런거 하지말고 선생님 1:1특별반을 추천합니다. 선생님 강의만으로도 물론 좋겠지만 관리까지 받으면 미루지도 않고 그냥 하게 되거든요. 그리고 선생님강의가 저는 너무좋았습니다. 13시간의기적은 특히 명사적 덩어리와 형용사적 덩어리는 지금도 머리에서 안잊혀지고 있는데 선생님 말씀처럼 대학가서도 써먹을수 있는 영어실력이 생긴거 같아서 좋습니다. 수능이라는게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데 왠만하면 한번만에 원하는 대학가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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