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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4등급에서 1등급 찍었습니다.

김정현 조회 89

안녕하세요 항상 저는 4등급 5등급에서 놀았습니다.

수능치기 이전에는 학원도 다녔었고 메x에서 강의도 듣고 했었는데

점수변화가 너무 없었습니다. 사실 저말고도 제친구들도 그랬는데요.

저만 갈아탔습니다....

무튼 국대수능영어 와서 이박사쌤 만나고 엄청 달라졌습니다.

제일 밑에 단계 파운데이션 할때도 하기 전에는 이것부터 해야하나 싶었는데

막상해보니까 기초자체가 아예 안돼 있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to부정사, 동명사 분사, 현재완료 같은거 늘 들어서 아는줄 알았던게

실제로 제대로 아는게 아니었고, 파운데이션 공부하면서 기초가 완전히 잡히는 느낌이었습니다.

점수폭발은 진짜 13시간의 기적에서 확 나왓습니다.

갈아타기전에 이전까지 공부했떤 학원이나 메x에서 강의와는 진짜 완전 다릅니다.

일단 진짜 쓸데없는 잡담이 없고요. 그런데도 묘하게 재밌습니다. 이게 선생님이 좀 막

파워풀한 느낌도 있고 뭔가 스피드있고 딱딱 치고나간다는 느낌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강의 듣는게 재밌습니다. 잡담으로 재밌는 게 아니라, 강의듣는 거 자체가 그래서 하나하나 배우고 집중하는 거 자체가 재밌습니다 진짜. 진짜로 영어 탑인거 같습니다.

특히 이박사쌤이 강조하는 대로 진짜 어려운 용어에 매달리지 않는 느낌입니다.

영어공부하고 해석하고 문제풀고 하는데 필요없는 용어들을 쓰지 않습니다.

1구역, 2구역, 명사적 덩어리 이런식으로 크게크게 묶고 그 안에서 필요한 것들을 공식화하고 외울 거 외우게 하고 하니까 진짜 빠르게 올라갑니다.

진짜 학교쌤들이 이렇게 가르치면 영어못하는 애들이 없을겁니다.

이박사쌤이 13시간의 기적 두 바퀴 세 바퀴 돌려서 완전히 내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일단 1바퀴 돌렸을 때부터 달라지는게 느껴졌어요.

시간도 얼마 안걸리니까 진짜 좋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받아푸는 모의고사나 ebs풀 때

해석하는게 느낌이 완전히 달라졌고 실전적용까지 딱 마무리하고 13시간의 기적 복습하고

ebs랑 문제집 풀면서 수능때까지 갔고처음으로 1등급받았습니다.

솔직히 1등급 받은거는 영어밖에 없는데

그래도 4~5등급에서 놀다가 1등급 받으니까 너무 기분좋고요.

진짜 영어 국대수능영어 탑입니다.

제친구들은 그냥 원래 하던데서 계속 밀고나갔는데 저는 갈아타서 성공했고요.

다른 애들 이 사이트 잘 모릅니다. 쌤께 좀 죄송한데 친구들 잘 모릅니다.

실제로 저도 인스타로 우연히 알게됐는데 정말 너무 이박사쌤께 감사해요.

진짜 사이트에서 나오는것처럼 대한민국 수능영어 탑입니다.

안하는 애들은 모르지만 한번 딱 국대수능영어에서 선생님 강의 들은 사람들은 느낄겁니다.

다른 1타쌤들이나 학원강의가 진짜 죄송하지만 진짜 얼마나 별로인지 알게 됩니다.

진짜를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따고 생각합니다.

진짜 샘이랑 통화도 했는데

직접 찾아가서 만나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힘든 것 같아요.

아무튼 지금 이제 고3되는 학생이나 고1,2 상관없습니다. 진짜 영어는 여기서 끝납니다.

뭐 여기저기 다른 데 가서 진짜 시간낭비 돈낭비하지 말고 이박사쌤 강의 들으면 신세계를 보게됩니다.

여기까지 끝.

어차피 선택인 자기가 하는 거라서.

이박사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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